전 세계 빙판과 설원을 달궜던 별들이 집결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이어진다.
여기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강자 김민선(의정부시청),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이채운(경희대), 경기도청 여자 컬링 대표팀까지 가세해 메달 지형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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