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홀딩스(HD)가 구조개혁의 하나로 추진 중인 국내외 인력 감축 규모가 당초 계획을 웃도는 1만2천명에 달할 전망이다.
5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전날 경영 실적 공개와 함께 이런 내용의 인력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비용 증가의 여파로 파나소닉은 2025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연결 순이익 전망치도 당초 2천600억엔에서 2천400억엔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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