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는 정정미 재판관이 오는 2월 7일~9일(현지시간)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리는 제9차 아프리카 헌법재판기관 간 카이로 고위급 회의에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고 5일 밝혔다.
정정미 헌법재판관.
지난 2017년 출범한 아프리카 헌법재판기관 간 카이로 고위급 회의는 아프리카 대륙 내 사법 정의와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하여 이집트 최고헌법재판소가 주도하는 회의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주최 측으로부터 특별 초청 및 주제 발표 요청을 받고 정정미 재판관이 참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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