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혜리, 정신과 상담까지 받더니…악플 고통에 "형사 고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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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혜리, 정신과 상담까지 받더니…악플 고통에 "형사 고소 진행"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혜리와 관련된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혜리를 대상으로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관련 게시물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써브라임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증거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사전 고지 없이 즉각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는 없으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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