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며 거둔 사상 최대 실적에 대한 보상으로, 연봉 1억원 수준의 직원이 이날 수령한 금액만 1억 5000만원에 육박해 국내 기업 성과급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SK하이닉스의 기본급은 연봉의 20분의 1 수준으로 책정되는데, 이를 환산하면 단순 계산으로도 연봉을 훌쩍 뛰어넘는 목돈이 한 번에 들어온 셈이다.
웬만한 대기업 직장인의 2~3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금액이 하루 만에 지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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