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전 ‘라디오스타’에서 전역 후 새 엄마에게 누나가 아닌 엄마라고 호칭을 하겠다고 밝힌 그리는 “이미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부터 엄마라고 말하는 것이 입이 안 떨어졌다”며 “고민을 하다 전역 전날이 됐다.아직까지 엄마라고 부르질 못 했다.전화를 했는데 안 받으셨다.부대에서 휴대폰을 9시에 내야 해 기다리다가 문자를 보냈다”며 문자를 공개했다.
분리수거병으로 맡은 역할에 자부심을 느끼며, 여단장에게 직접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정성을 다했던 에피소드는 웃음과 함께 그의 성실한 태도를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음악 이야기에 이어 와인에 대한 애정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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