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이 딸 아침밥부터 집안일까지 책임지는 ‘오집사’ 일상을 공개한다.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새 보금자리도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다.
오상진은 “아내가 깔끔하고 저도 치우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승연, 장난감 쥔 손 ‘덜덜’…팬들 건강 걱정 쏟아졌다
이혜영, 폐암 ‘졸업’ 이어 또 경사…“할머니 됐어요” [SD셀픽]
도경완, ♥장윤정·두 자녀 생각뿐…美서 신차 보더니 “아빠 열심히 할게” [SD톡톡]
최성원, 백혈병 두 번 이겨냈다 “박해수·임철수 없었다면 텅 빈 삶”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