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이 딸 아침밥부터 집안일까지 책임지는 ‘오집사’ 일상을 공개한다.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의 새 보금자리도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다.
오상진은 “아내가 깔끔하고 저도 치우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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