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미국 대선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당시 공화당 대통령 후보)을 암살하려던 범인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이 재판 배심원단은 지난해 9월 라우스에게 적용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라고 평결했다.
라우스는 미 대선 캠페인이 한창이던 지난 2024년 9월 15일 플로리다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대통령 소유 골프장 수풀 속에 은신해 트럼프 당시 대선 후보를 암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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