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쯤 안동시 용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 고층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먹던 컵라면을 아래로 던져 행인 A 씨가 국물을 뒤집어썼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나 라면 국물을 뒤집어쓴 A 씨가 "사건 접수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실제로 500ml 생수병이 10층에서 떨어질 경우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로 낙하해 사람의 두개골을 관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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