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 시상대에 섰던 두 명의 간판급 선수가 다른 나라 국기를 가슴에 새기고 출전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그가 중국 귀화 이후 처음 치르는 동계올림픽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린샤오쥔은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과 직접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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