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지난 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진주시 정원문화 도시사업 실행계획 수립 및 국제정원예술박람회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정원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29년에는 정원문화와 예술이 융합된 ‘국제정원예술박람회’를 개최해 진주의 정원문화도시의 브랜드를 국내외로 확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예술 자원과 정원 콘텐츠를 결합한 ‘진주형 정원문화도시’ 조성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행계획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진주만의 정원문화도시 모델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국제정원예술박람회로 이어지는 중장기 발전 전략을 차근차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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