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속 중국과 유럽의 선전으로 20%대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SNE리서치는 지난해 1∼12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인도 기준·중국 포함)이 2천147만대로 전년 대비 21.5%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11.4% 증가한 61만3천대의 전기차를 글로벌 시장에서 팔며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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