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본사에서 우리금융미래재단과 함께 '우리금융 福(복)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임종룡 회장과 동양생명 임직원들이 함께한 첫 봉사활동으로, 그룹의 나눔 가치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는 "그룹 편입 이후 사회공헌 철학을 현장에서 함께 실천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포용 금융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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