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나란히 미국을 방문해 숨 가쁜 설득 작업을 펼친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은 귀국 후에도 미국 측과 물밑 협의를 이어가며 관세 인상의 공식화 절차인 미국의 관보 게재를 막고 유예 기간을 확보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5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최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화상 회의를 갖고 한미 간 기존 관세 합의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확고한 입장을 전달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우리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점을 문제삼아 한국에 대한 관세를 다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