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을 집중 관리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검사와 함께 진행되는 ‘원데이 치매예방 클래스’에서는 치매예방체조, O·X 퀴즈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인지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한영자 만안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집중 검진을 통한 선제적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며, “75세 어르신들께서 ‘치매예방 골든타임 1951’ 사업에 적극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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