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조기상환 실패해도 '케어쿠폰' 주는 EL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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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조기상환 실패해도 '케어쿠폰' 주는 ELB 출시

메리츠증권은 조기상환에 실패하더라도 순연 시점마다 수익을 챙겨주는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Super케어 하이파이브 ELB'는 삼성전자와 현대차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온라인 전용 3년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일반적인 원금지급형 ELB가 조건을 충족해야만 수익을 주는 것과 달리, 이 상품은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매 6개월마다 원금의 0.5%를 케어쿠폰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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