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조명기구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100억원대 규모를 유통한 업체 3곳이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A 업체는 반제품 형태로 수입한 중국산 LED 조명기구를 국내에서 조립한 뒤 원산지를 국내산(made in korea)으로 허위 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과정에서 대외무역법상 원산지 손상, 미표시 혐의를 받는 B 업체 등 2곳도 적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