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임신, 출산, 육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송파맘(Mom)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송파맘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그 일환으로, 출산 전후 임산부, 신생아, 영유아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태아와의 교감을 위한 태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