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테라랩, 10일 ‘HBF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설명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AIST 테라랩, 10일 ‘HBF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설명회

KAIST 김정호 교수가 이끄는 테라랩(TERA Lab)이 수직 적층 낸드 기반의 HBF(고대역폭 낸드플래시메모리)를 전면에 내세우며 차세대 AI 메모리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워크로드 분석부터 패키징 난제까지 이번 설명회에서는 테라랩이 축적해 온 HBF 연구를 토대로 차세대 에이전틱 AI를 위한 아키텍처, 구조, 성능과 워크로드 특성, 개발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이다.

“HBM 10년, HBF는 2~3년” 상용화 전망도 테라랩은 김정호 교수가 20년 넘게 HBM 설계 기술을 연구해 왔고, 2010년부터는 HBM 상용화 설계에도 참여했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