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은 “오늘은 얼마 만에 나왔냐.사실 자주 밖에 나가지?”라며 집순이라는 태연의 말을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태연은 “아니다.진짜 안 나간다”며 “나갈 곳이 없다.다들 어디를 나가는 거냐.일주일 이상은 집에 있었다”고 말하며 집순이임을 인증했다.
또한 넉살이 좋아하는 음식을 묻자 태연은 “배달 음식 환장한다.내 인생 메뉴는 돈가스다.진짜 좋아한다.그 소스를 참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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