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의 근로 시간 운용과 업무 혁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문가들은 기업 특성을 반영한 유연근로제 활용과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한 업무 혁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노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실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한국 임금근로자의 연평균 근로 시간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6위지만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31위로, 노동집약형 경제 구조를 갖는다"라며 "근로 시간 단축 시 생산성 구조의 전환을 통해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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