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10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현지 최대 규모 산업 소재 박람회 ‘플라스트인디아’에 참가해 ‘퓨로텍’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유리 파우더 형태인 퓨로텍은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고무 등 자재를 만들 때 소량 첨가하면 미생물에 의한 악취, 오염 등을 막는 항균·항곰팡이 기능성 소재다.
LG전자는 올해 베트남 하이퐁 공장에 두 번째 유리 파우더 생산 거점을 구축해 연내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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