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항균 신소재 ‘퓨로텍’으로 아시아 B2B 공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전자, 항균 신소재 ‘퓨로텍’으로 아시아 B2B 공략

LG전자가 아시아를 중심으로 항균 기능성 신소재 ‘퓨로텍(PuroTec)’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글로벌 B2B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LG전자는 글로벌 제조 허브로 급부상 중인 인도를 전략 거점으로 삼아 가전, 건축자재, 위생용품, 식품 포장, 의료장비 등 생활 밀착형 제품군 전반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김영석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한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