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성은 지난해 '5% 안팎'의 목표를 설정해 5.2%의 성장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목표를 '5∼5.5%'로 소폭 상향했다.
가장 높은 성장률을 제시한 곳은 티베트로, 지난해와 같은 '7% 이상'을 목표로 삼았다.
지방정부들은 매년 1∼2월 열리는 지방 양회에서 성장률 목표를 내놓는데, 이는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발표될 중앙정부 성장률 목표의 주요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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