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방산 분야를 적극 공략하고자 승부수를 던졌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미국의 한 방산업체와 인공지능(AI) 무인 잠수정용 배터리 공급을 논의 중이다.
방산 무인체계는 제한된 공간에서 높은 에너지와 출력을 요구하는 동시에 안전성에 대한 기준이 까다롭다 보니,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될 경우 적용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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