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을 운영하는 전직 국회의원이 세입자로 살던 여학생 방에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
A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4시쯤 자신이 운영하는 동대문구 한 고시원에서 중국 국적 여성 유학생 B씨 방에 들어가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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