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 강경 메세지를 쏟아내는 것에 대해 "이 대통령의 부동산을 향한 분노는 지방선거용"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진보 정권 들어서면 집값 오른다'가 부동산 시장의 오랜 공식"이라며 "과거 세 차례 진보 정권동안 매번 서울은 60% 안팎, 지방은 30% 넘게 폭등했다.
이 대통령이 전날 국내 10대 기업 총수들을 청와대로 불러 간담회를 가진 것에 대해서는 "청년 채용 늘리고 지방 투자 확대하라고 사실상 강요했다"며 "누가 봐도 지방선거용 이벤트"라고 질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