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스웨덴의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졌다.
1956년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과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 경기가 치러졌다.
'닛칸 스포츠'도 "컬링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 전 먼저 일정을 시작했지만, 정전으로 게임이 일시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전광판에 '기술 유지보수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었다'라는 문구가 표시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