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림 생물자원을 포함한 생물다양성 유전체 정보의 생산과 관리, 국제 기준에 맞는 유전체 데이터 구축,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협력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생식물과 특산식물의 유전체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경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장은 "유전체 정보는 산림생물 다양성 보전과 미래생명자원 활용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국내 산림생물 유전체 연구의 국제적 협력 기반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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