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유지욱 교수팀, 모야모야병 뇌출혈 예측인자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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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유지욱 교수팀, 모야모야병 뇌출혈 예측인자 규명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 신경외과 유지욱 교수팀이 성인 모야모야병 환자의 뇌출혈 발생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후방 모야모야 혈관’의 형태적 위험 인자를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그 결과, 총 13건의 뇌출혈이 발생했으며, 이 중 약 70%가 후방 모야모야 혈관 파열에 의한 것임을 확인했다.

이어 파열된 후방 모야모야 혈관의 형태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뇌출혈 발생 위험은 ▲혈관 단면적이 1mm² 증가할 때 ‘36.4배’ ▲혈관이 여러 방향으로 복잡하게 뻗는 경우 ‘4.64배’ ▲혈관 끝이 꽈리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가성동맥류가 관찰될 경우 ‘31.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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