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9개월 아기와 보호자가 경찰서를 찾았다.
(사진=경찰청 공식 유뷰트 영상 갈무리) 경찰 등에 따르면 2주 전 30대 여성 A씨는 고열로 인한 경련 때문에 숨을 쉬는 걸 힘들어하는 19개월 아기를 태우고 병원으로 향하다가 관계 당국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의 빠른 대처와 병원 치료로 다행히 아기가 건강을 회복하자 A씨는 아기와 함께 지구대를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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