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에 입단했다.
(사진=베식타시 SNS) 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한국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출신인 오현규는 2023년 셀틱(스코틀랜드)에 입단하며 유럽 진출 꿈을 이뤘고, 2024년 이적료 270만 유로(약 46억 5000만 원)에 헹크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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