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을 운영 중인 전직 국회의원이 세입자인 여학생 방에 무단으로 침입하려 한 혐의로 피소됐다.
지난해 12월 A 씨가 사전 고지 없이 방에 들어왔다 나갔는데, 그때는 "실수"라는 해명을 믿고 별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했다.
인근 대학 학생 커뮤니티에는 지난해 9월 A 씨의 고시원을 지목하며 "XXXX하우스 살아본 사람 있냐.여기 할아버지 성격이 터치 심하고 세입자 방 불쑥 들어와서 짜증났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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