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적·정신적 장애가 있는 특수교육 대상자가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하더라도 10명 중 7명은 100만원 미만의 월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100만원 이상 150만원 미만(18.6%) △15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12.9%) △2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2.9%) 순으로 조사됐다.
5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비율은 2024년 33.3%에서 지난해 44.3%로 약 11%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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