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애심 주연의 단편영화 ‘무례한 새벽’이 ‘단편 영화제의 칸’으로 불리는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에 경쟁 부분에 공식 초청됐다.
‘무례한 새벽’의 박해오, 배우 강애심이 프랑스 끌레르몽 페랑 현지를 찾아 영화제 공식 상영 및 관객과의 만남에 참석했다.
제작사 불도저 스튜디오 대표이자 감독 겸 프로듀서 박해오는 “세계 3대 단편영화제 중 하나인 제48회 끌레르몽 페랑 국제단편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것 뿐만 아니라 이렇듯 뜻깊은 자리에 강애심 배우와 함께 참석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프랑스 현지에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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