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뛰고 있는 축구대표팀 동료 이강인(25)도 오현규에게 축하를 건넸다.
이강인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현규의 베식타스 이적 발표 게시물을 공유했다.
한편 오현규는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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