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죽다 살아난 근황 “실명될 뻔…15일 간 누워 지내”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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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죽다 살아난 근황 “실명될 뻔…15일 간 누워 지내” (옥문아)

배우 김승수가 급성 대상포진으로 생명에 위협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이에 소이현은 ’김승수가 이성과 만날 기회는 많았는데 눈이 높아 연애를 하지 못한 것‘이라며 김승수가 솔로인 이유를 지적했는데.

얼굴의 절반이 수포로 뒤덮여 대상포진을 진단받은 김승수는 극심한 통증으로 15일 내내 앓는 소리를 내며 누워지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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