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동급생 폭행·영상 SNS 게시한 중학생들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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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동급생 폭행·영상 SNS 게시한 중학생들 수사

촉법소년인 중학생들이 동급생을 때렸다는 내용의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5일 폭행 혐의로 10대 중학생 A군 등 5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가해 중학생들이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어서 조만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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