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열고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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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열고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 점검

수원특례시는 4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등 응급의료 현안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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