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호주 퀸즐랜드주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발전 사업권 매각으로 미국 외 지역에서 첫 수익 성과를 냈다.
5일 삼성물산 상사부문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개발 중인 던모어 태양광·ESS 프로젝트는 삼성물산의 호주 신재생에너지법인 '삼성C&T 리뉴어블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SREA)'주도로 영국 옥토퍼스 그룹의 호주 자회사인 옥토퍼스 오스트레일리아에 판매됐다.
미국 내 태양광 개발 사업으로 얻은 누적 매각 이익은 3억달러(약 41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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