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나…당정청, 관련법 개정 여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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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하나…당정청, 관련법 개정 여부 논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쿠팡의 새벽 배송 서비스를 놓고 일각에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당정청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당정청은 해당 법에 전자상거래의 경우엔 관련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두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예외 조항이 입법되면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서비스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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