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은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2995억원,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52억원(39.0%) 늘어났다.
4분기 사업 부문별 매출은 방송 1232억원, 통신 339억원, 알뜰폰(MVNO) 38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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