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사이트서 구매자를 가장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대면 거래 과정에서 30돈짜리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대면 거래 과정에서 B씨의 금팔찌를 낚아채 재빠르게 달아났고, A군을 미처 따라잡지 못한 B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조사 결과 A군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금을 절취한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돼 불구속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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