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호주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영국계 투자사에 매각하며 미국 외 지역 태양광 개발 사업에서 첫 수익화 성과를 냈다.
특히 삼성물산은 2018년 미국 태양광 개발 시장에 진출하며 신재생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안정적인 미국 태양광 실적과 호주 시장의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그린필드 개발 중심의 신재생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글로벌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통한 공동 개발, 태양광·ESS 발전소 운영 사업 등으로 보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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