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저소득·취약계층 집을 무료로 수리·개보수해 주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G-하우징’을 통해 19년간 1천773가구를 수리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시·군 자원봉사센터, 민간 전문업체, 재능기부자 등이 참여하는 집수리 봉사·기부 연계형 사업이다.
시·군이 대상가구와 참여 업체를 발굴하면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주축으로 민간 기업과 봉사단체들이 찾아가 재능 기부형태로 집을 보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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