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10명 중 8명 "생애말기, 병원보다 집에서 돌봄 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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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10명 중 8명 "생애말기, 병원보다 집에서 돌봄 받고 싶어"

노인 10명 중 8명은 생애말기 돌봄 장소로 자택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반조사부터 2차 추적조사까지 3년간 자택에 지속해서 거주한 노인은 2933명이었고, 이들 중 본인이 직접 응답할 수 있는 노인을 추려 생애말기 돌봄 선호 장소에 대해 질문했다.

그 결과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든 조사 시점에서 자택을 선호하는 비율이 80%에 가까운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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