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가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안면거상’ 수술 관련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오는 2월 7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에서는 심형래가 최근 붕대를 감고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안면거상’ 수술 비하인드를 속 시원히 전한다.
심형래가 김주하에게 “띠리리~리리리”라는 특유의 영구 제스처를 함께할 것을 제안하는 데 이어 “너무 귀여울 것 같다”라며 영구가발을 써보는 것을 권유하지만 김주하는 그때마다 “아니 괜찮습니다!”라고 칼 거절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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