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안성호 이사장(에이스침대 대표)이 설을 맞아 성남시에 2억1천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안 이사장이 기탁한 백미는 10㎏짜리 포대로 모두 7천500포이며, 성남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사용된다.
에이스경암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백미 기부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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