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삼성 하우스'를 오픈했다.
삼성 하우스는 '연결' 키워드를 주제로 삼성의 올림픽 파트너십 여정과 올림픽과 함께해 온 기술 혁신 스토리를 소개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부사장)은 "삼성 하우스는 올림픽의 중심인 선수와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공간"이라며 "올림픽의 가장 큰 힘인 연결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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