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子’ 그리, 새엄마 ‘누나’ 호칭 접었다…“항상 엄마라고 생각”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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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子’ 그리, 새엄마 ‘누나’ 호칭 접었다…“항상 엄마라고 생각” (라스)

해병대 만기 전역한 김구라 아들 그리(김동현)가 새어머니와의 호칭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리는 새어머니를 ‘누나’라고 불러왔다며 제대 후엔 ‘엄마’라고 부르겠다고 결심을 전한 바 있다.

김구라는 1998년생 아들 그리와 재혼 후 얻은 2021년 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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